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CGK 촬영상> 시상식 소식을 전합니다.
- 일시: 2025년 12월 5일(금) 폐막식
- 장소: CGV 압구정 4관
- 심사위원: 나희석 촬영감독, 이선영 촬영감독
- 후원: 캐논 코리아
🎉 <CGK촬영상>
<에디 앨리스: 테이크>, 허철녕&정새별 촬영감독
🎥 <에디 앨리스: 테이크> 심사평
우리는 다큐멘터리라는 장르를 말할때 사실적인 기록의 연장선으로 많이들 이야기 하지만 에디 엘리스:리버스는 카메라가 한 인물의 감정을 같이 춤을추듯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다는 점에서 카메라와 배우가 동일시 되는것을 느낀다.
또한 카메라가 관찰자적인 도구가 아니라 인물과의 공감을 통하는 눈으로서 그들이 격고있는 삶의 무게들 고민과 무력감 좌절감을 같이 느끼며 관객에게 조용히 이야기해주고 있다.
허철녕&정새별 촬영감독님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부상으로 캐논 코리아에서 후원해 주신 EOS C50카메라를 수여하였습니다.
심사에 힘써 주신 나희석, 이선영 촬영감독님과 시상해 주신 캐논 코리아 정병림 마케팅 부문장님께도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CGK 촬영상> 시상식 소식을 전합니다.
- 일시: 2025년 12월 5일(금) 폐막식
- 장소: CGV 압구정 4관
- 심사위원: 나희석 촬영감독, 이선영 촬영감독
- 후원: 캐논 코리아
🎉 <CGK촬영상>
<에디 앨리스: 테이크>, 허철녕&정새별 촬영감독
🎥 <에디 앨리스: 테이크> 심사평
우리는 다큐멘터리라는 장르를 말할때 사실적인 기록의 연장선으로 많이들 이야기 하지만 에디 엘리스:리버스는 카메라가 한 인물의 감정을 같이 춤을추듯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다는 점에서 카메라와 배우가 동일시 되는것을 느낀다.
또한 카메라가 관찰자적인 도구가 아니라 인물과의 공감을 통하는 눈으로서 그들이 격고있는 삶의 무게들 고민과 무력감 좌절감을 같이 느끼며 관객에게 조용히 이야기해주고 있다.
허철녕&정새별 촬영감독님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부상으로 캐논 코리아에서 후원해 주신 EOS C50카메라를 수여하였습니다.
심사에 힘써 주신 나희석, 이선영 촬영감독님과 시상해 주신 캐논 코리아 정병림 마케팅 부문장님께도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